■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1화
10월 신작들 중 클라나드 애프터 스토리와 건담 더블오 시즌2에 이어 세번째로 보기로 결정한 작품입니다. 사실 원작의 유명이 꽤 유명하지만 아직 원작을 아직 본적이 없고 더불어 1화가 나름대로 꽤 마음에 들었다는 것이 일찌감치 보기로 결정한 가장 큰 이유라고나 할까요? 보통은 2-3화까지 추이를 보다가 뽑는데 말이죠.
일단 1화는 전반적으로 어딘가 모르게 작안의 샤나 시리즈 분위기가 많이 느껴지더군요. 현대적 배경에 이능력이 판친다는 상황도 그렇고 작안의 샤나 시리즈와 제작사가 동일한 것이 그 이유가 아닌가도 싶은데... 솔직히 제작사가 제작사인지라 액션이나 중후반부 이후의 작화 붕괴, 그리고 원작 왜곡이 좀 걱정이 되긴 합니다.
그래도 모든 이능의 힘을 무효화 시키는 오른손을 가져 자기 자신의 행운(..)마져 없애버린다는 주인공이나 10만 3천권의 금서를 가지고 다닌다는 인덱스, 그리고 마술사와 초능력자들의 싸움 등 개인적으로 여러모로 흥미로운 요소가 많아 좀 기대가 되긴 하네요.
그건 그렇고 인덱스가 가진 10만 3권의 책이라는건 혹시 인덱스가 죄다 암기하고 있다든가 아니면 책들은 인간은 접근할 수 없는 이공간에 존재하고 인덱스는 그것에 억세스하는 단말기 같은 존재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더불어 이것도 원작을 사서 봐야 하나 하는 고민이...

일단 1화는 전반적으로 어딘가 모르게 작안의 샤나 시리즈 분위기가 많이 느껴지더군요. 현대적 배경에 이능력이 판친다는 상황도 그렇고 작안의 샤나 시리즈와 제작사가 동일한 것이 그 이유가 아닌가도 싶은데... 솔직히 제작사가 제작사인지라 액션이나 중후반부 이후의 작화 붕괴, 그리고 원작 왜곡이 좀 걱정이 되긴 합니다.
그래도 모든 이능의 힘을 무효화 시키는 오른손을 가져 자기 자신의 행운(..)마져 없애버린다는 주인공이나 10만 3천권의 금서를 가지고 다닌다는 인덱스, 그리고 마술사와 초능력자들의 싸움 등 개인적으로 여러모로 흥미로운 요소가 많아 좀 기대가 되긴 하네요.
그건 그렇고 인덱스가 가진 10만 3권의 책이라는건 혹시 인덱스가 죄다 암기하고 있다든가 아니면 책들은 인간은 접근할 수 없는 이공간에 존재하고 인덱스는 그것에 억세스하는 단말기 같은 존재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더불어 이것도 원작을 사서 봐야 하나 하는 고민이...
■ 절대가련 칠드런 27화
이번화는 원작 7권 후반부에 해당하는 내용으로 원작에선 그냥 지나가는 에피소드에 가까운 내용이었습니다만... 애니판은 판도라가 본격적으로 활동하기 시작한다는 의미를 부여함과 동시에 후지코 관리관이 본격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하는 계기를 만들어준 편이었습니다. 이런 점은 애니판의 구성이 참 뛰어나다는 생각 밖엔 들지 않네요.
그리고 이번화는 카메오 출연이나 패러디가 상당히 많더군요. 일단 눈에 띄는 것들은 교실 장면에서 럭키스타의 코나타, 카가미, 츠카사, 미유키, 유타카, 미나미와 스트라이크 위치스의 에이라, 사냐, 페린느가 등장했고 칠판에 마크로스 F의 란카 리의 키랏~이 그려져 있었다는 것과 적으로 등장한 전파 형제들이 각각 건담의 키렌 자비와 도즐 자비이고 성우도 동일하다는 점, 그리고 전자파를 사용하는 에스퍼의 기술명이 콤바트라 V의 기술명이라는 것에... 마지막으로 미나모토가 정신이 왔다갔다 할 때 중얼거린 '처녀자리라 좋다'는 대사가 같은 날 저녁에 방송된 더블오의 그라함의 대사 패러디라는 것 등이네요. 뭐, 좀 더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아무래도 내공이 딸리다보니...
그 밖에 이번에 3쿨째 분량으로 들어가면서 오프닝과 엔딩도 모두 바뀌기도 하였는데 오프닝에 나온 캐릭터와 장면들로 미루어보면 미나모토의 코메리카 시절 이야기와 블랙 팬텀도 모두 나올 모양입니다. 잘하면 중학생 편 바로 전까지 나올 수 있을지도 모르겠군요. 그러면 딱 끊는 타이밍도 좋고 말이죠.
그나저나 차회예고를 보니 다음화에는 드디어 후지코 관리관이 본격적으로 나설 듯 하네요. 후지코의 등장과 그 뒤에 이어지는 미나모토 세뇌 대작전은 전부 하나로 이어지니 한동안은 후지코가 활약할 듯 합니다. 그리고 요즘 시호의 다크한 면이 자주 보여서 좋군요. 시호가 고기를 좋아하는 이유도 나올려나...

그리고 이번화는 카메오 출연이나 패러디가 상당히 많더군요. 일단 눈에 띄는 것들은 교실 장면에서 럭키스타의 코나타, 카가미, 츠카사, 미유키, 유타카, 미나미와 스트라이크 위치스의 에이라, 사냐, 페린느가 등장했고 칠판에 마크로스 F의 란카 리의 키랏~이 그려져 있었다는 것과 적으로 등장한 전파 형제들이 각각 건담의 키렌 자비와 도즐 자비이고 성우도 동일하다는 점, 그리고 전자파를 사용하는 에스퍼의 기술명이 콤바트라 V의 기술명이라는 것에... 마지막으로 미나모토가 정신이 왔다갔다 할 때 중얼거린 '처녀자리라 좋다'는 대사가 같은 날 저녁에 방송된 더블오의 그라함의 대사 패러디라는 것 등이네요. 뭐, 좀 더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아무래도 내공이 딸리다보니...
그 밖에 이번에 3쿨째 분량으로 들어가면서 오프닝과 엔딩도 모두 바뀌기도 하였는데 오프닝에 나온 캐릭터와 장면들로 미루어보면 미나모토의 코메리카 시절 이야기와 블랙 팬텀도 모두 나올 모양입니다. 잘하면 중학생 편 바로 전까지 나올 수 있을지도 모르겠군요. 그러면 딱 끊는 타이밍도 좋고 말이죠.
그나저나 차회예고를 보니 다음화에는 드디어 후지코 관리관이 본격적으로 나설 듯 하네요. 후지코의 등장과 그 뒤에 이어지는 미나모토 세뇌 대작전은 전부 하나로 이어지니 한동안은 후지코가 활약할 듯 합니다. 그리고 요즘 시호의 다크한 면이 자주 보여서 좋군요. 시호가 고기를 좋아하는 이유도 나올려나...
■ 나츠메 우인장 13화 (최종화)
이 작품도 이번 13화를 마지막으로 막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마무리인만큼 축제 분위기 속에서 지금까지 나왔던 캐릭터들 중 다시 나올 수 있을만한 캐릭터들은 모두 한번쯤 등장해주더군요. 정말 이 작품에 잘 어울리는 마무리가 아닌가 싶습니다. 더불어 나츠메와 타누마와의 관계(?)도 한층 진전되었고 말이죠.
어쨌든 간만에 좋은 작품을 건진듯 합니다. 솔직히 초반 5화까지는 그냥 스토리가 괜찮은 잔잔한 작품이네... 정도였었는데 베스트 에피소드라고 할 6화 이후로 평가가 급상승해 7월 신작 중 가장 나은 작품이란 생각까지 드는군요. 근래에 본 작품들 중 스토리면에서 거의 최고가 아닌가 싶습니다. 애니를 잘 모르는 사람에게 추천해줄 만한 작품이 또하나 생겨 정말 기쁘네요.
그리고 2기 제작이 발표되었는데 벌써부터 2기가 기다려질 따름입니다.

어쨌든 간만에 좋은 작품을 건진듯 합니다. 솔직히 초반 5화까지는 그냥 스토리가 괜찮은 잔잔한 작품이네... 정도였었는데 베스트 에피소드라고 할 6화 이후로 평가가 급상승해 7월 신작 중 가장 나은 작품이란 생각까지 드는군요. 근래에 본 작품들 중 스토리면에서 거의 최고가 아닌가 싶습니다. 애니를 잘 모르는 사람에게 추천해줄 만한 작품이 또하나 생겨 정말 기쁘네요.
그리고 2기 제작이 발표되었는데 벌써부터 2기가 기다려질 따름입니다.
신작은 대충 토라도라, 햑코, 캐산 Sins, 강철의 라인배럴까지는 봤는데 다들 2화 이상까지는 보고 결정을 해야 할 것 같네요. 대충 2-3작품이 더 추가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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