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오늘부로 무기한 포스팅을 동결합니다.
이유는 다름이 아니고 개인적으로 이제 뭔가 글을 써서 웹에 올린다는 행위 자체가 질려버렸기 때문입니다. 질리다보니 뭘 써도 건성이 되고 이럴 바에 왜 이짓을 할까 하는 생각도 들더군요. 그리고 이 블로그를 열어서 운영한지도 6년째인데 이 정도면 할 만큼 했다는 생각도 들기도 합니다. 뭐, 중간에 몇달 쉬기도 했고 최근엔 거의 일주일에 포스팅 한두개를 하는 수준이지만 말이죠. 참 어찌보면 잘도 여기까지 했네요.
단, 다른 분들 블로그를 돌아다니며 글을 보거나 덧글을 남기는 활동 자체는 계속할 생각입니다. 포스팅을 중단할 뿐이지 이글루스를 중단하는 건 아니니깐요. 더불어 잡담하는 트위터나 아주아주 가끔 다른 분야의 글을 쓰는 분점은 계속 유지할 예정입니다.
뭐, 몇달 쉬다가 다시 필이 꽂히면 다시 포스팅을 재개할지도 모르지만 어쨌든 지금은 질렸습니다.
이유는 다름이 아니고 개인적으로 이제 뭔가 글을 써서 웹에 올린다는 행위 자체가 질려버렸기 때문입니다. 질리다보니 뭘 써도 건성이 되고 이럴 바에 왜 이짓을 할까 하는 생각도 들더군요. 그리고 이 블로그를 열어서 운영한지도 6년째인데 이 정도면 할 만큼 했다는 생각도 들기도 합니다. 뭐, 중간에 몇달 쉬기도 했고 최근엔 거의 일주일에 포스팅 한두개를 하는 수준이지만 말이죠. 참 어찌보면 잘도 여기까지 했네요.
단, 다른 분들 블로그를 돌아다니며 글을 보거나 덧글을 남기는 활동 자체는 계속할 생각입니다. 포스팅을 중단할 뿐이지 이글루스를 중단하는 건 아니니깐요. 더불어 잡담하는 트위터나 아주아주 가끔 다른 분야의 글을 쓰는 분점은 계속 유지할 예정입니다.
뭐, 몇달 쉬다가 다시 필이 꽂히면 다시 포스팅을 재개할지도 모르지만 어쨌든 지금은 질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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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한번 멈추면 그 뒤에 재개할려고 마음먹어도 재개가 안됩니다. 왜냐면 써도 사람이 안찾아오거든요... 뭔가를 포스팅 해도 방문객이 한자리수 되면 '아, 이게 아닌데...' 싶어지죠.
저는 조금씩이라도 꾸준히 하시길 권장합니다만, 결정하시는건 leiness님이니까요... 그냥 제 경험입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방문객 숫자는 초월한지 오래라서요. 어차피 현재도 몇명 안되기도 합니다.
무엇보다 정말 지쳤습니다. 덧글 같은 건 쓰겠는데 이제 포스팅이란건 에너지가 없어서 못하겠네요. 분점은 다른 용도로 쓸데가 있고 좀 성격이 다른 포스팅을 할게 있어서 남겨두고 있지만 그쪽도 얼마나 유지할지는 미지수입니다.(실은 도메인이 아까워서...)
언제가 될진 모르겠지만, 다시 돌아오셔서 좋은 글 보여주실 날을 맘편히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사정이 좀 좋아지고 뭔가 또 끄적끄적 쓰고 싶은 충동이 터지면 언제가 될지만 동결을 풀지도 모르겠습니다.
꼭 다시 돌아오시길 바라겠습니다.
한달 정도 더 놀면 찔끔찔끔 잡담 정도는 부활할지도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