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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無限雜談空間</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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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GTA4에 불타는 중...</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7 Jul 2008 00:36:0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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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無限雜談空間</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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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GTA4에 불타는 중...</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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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기타 주간 애니 감상.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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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class="high_box1"><span style="FONT-WEIGHT: bold; COLOR: #0000ff">■ 슬레이어즈 레볼루션 1화</span><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07/78/a0006878_487163aab2fff.jpg" width="410" height="11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7/07/78/a0006878_487163aab2fff.jpg');" /></div>솔직히 이전작들을 하나도 보지 않았던지라 이번 신작도 손을 댈 생각이 거의 없었습니다만... 슬레이어즈라는 브랜드 네임과 화제성 그리고 전작이 무려 10여년전에 나왔던지라 예전 시리즈를 정리할 필요성이 있고 현 시점에서 새로 보기 시작한 사람들을 위해서도 어떤 배려가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으로 보기 시작했습니다.<br />
<br />
일단 첫 느낌이라면... 뭔가 정신이 없고 전개가 휙휙 빠르다는 겁니다. 하지만, 슬레이어즈란 시리즈를 처음 봤음에도 주요 캐릭터 4명의 성격은 대략 짐작이 갈 정도로 설명이 잘 되어 있었고 어떤 분위기의 작품인지도 대충 알 수 있겠더군요. 다만, 어딘가 80-90년대 판타지 개그물 스타일이 상당히 많이 배어나온다고나 할까요? 개인적으론 별 상관이 없고 오히려 신선한 맛이 있어 환영이긴 합니다만 요즘 스타일에 먹혀들지는 잘 모르겠습니다.<br />
<br />
뭐, 그래도 일단 손을 댔으니 끝까지 주행해볼까 합니다. 재밌으면 원작 소설쪽도 모아봐야겠군요. 물론 품절이 아니어야 겠습니다만...<br />
</div><br />
<div class="high_box1"><span style="FONT-WEIGHT: bold; COLOR: #0000ff">■ 절대가련 칠드런 14화</span><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07/78/a0006878_487163bb69a45.jpg" width="410" height="11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7/07/78/a0006878_487163bb69a45.jpg');" /></div>이번화는 시호의 개인 에피소드 편이었습니다. 뭐, 역시 짧은 이야기를 늘려 한편을 만들다보니 원작에 비해서는 약간 이야기 밀도가 떨어지고 어수선한 면이 보이긴 하더군요. 엄한 저스티스 가면이란 것도 만들어내고 말이죠.<br />
<br />
게다가 역시 오전 방송에 대상 연령 탓도 있는지 본래 원작에서의 범인은 피해자들을 모두 사이코 키넨시스로 혈관을 막는다든가 해서 살해했고 정체가 들통나자 시호도 살해하려 했었습니다만 그냥 숨만 못쉬게 혼내준다로 많이 순화시켜 놨더군요. 이런 건 개인적으론 살짝 아쉬운 점이랄까요?<br />
<br />
어쨌든 이걸로 개인 에피소드는 모두 끝나고 다음화에선 지난번 코메리카 에스퍼들이 등장했던 에피소드의 뒷 부분이 나올 모양입니다. 예의 그리셤 대령이란 사람도 원작에선 꽤 웃기는 캐릭터인데 애니에선 어떻게 표현할지 궁금하네요.<br />
</div><br />
<div class="high_box1"><span style="FONT-WEIGHT: bold; COLOR: #0000ff">■ 20면상의 딸 12화</span><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07/78/a0006878_487163c398efb.jpg" width="410" height="11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7/07/78/a0006878_487163c398efb.jpg');" /></div>이번화는 어째 다음화가 최종화가 아닐까 싶을 정도로 스토리가 광속으로 진행되는 느낌이었습니다. 거의 막판이나 되어야 나오지 않을까 싶었던 20면상이 느닷없이 모습을 드러내고 예의 백발 여자와도 최종 보스전 분위기를 내뿜으며 싸워댔으니 말이죠.<br />
<br />
솔직히 너무 급작스러운 전개라 당황스러웠는데 이번 사건을 계기로 적어도 20면상의 어두운 과거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설명과 함께 정리가 될 듯합니다. 그리고 이번 사건으로 완결이 아니라면 20면상은 다른 핑계를 대고 또 모습을 감춰버리지 않을까 싶군요. 그렇다고 해도 20면상이 이미 나와버린지라 좀 맥빠진 감이...<br />
<br />
그나저나 요 몇번의 에피소드로 아키네 탐정의 이미지가 악역에 비호감에서 허풍이 좀 심한 탐정 아저씨로 많이 좋아졌군요.<br />
</div><br />
<div class="high_box1"><span style="FONT-WEIGHT: bold; COLOR: #0000ff">■ 뱀파이어 기사 13화</span><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07/78/a0006878_487163d09b78c.jpg" width="410" height="11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7/07/78/a0006878_487163d09b78c.jpg');" /></div>이번화는 시즈카의 과거와 시즈카가 어째서 이치루를 뱀파이어로 만들지 않았는지 등이 설명되는 등 히오 시즈카 편의 에필로그 격이 되는 이야기였습니다. <br />
<br />
더불어 뱀파이어로써 주인격인 시즈카가 죽는 바람에 제로가 레벨 E로 전락할 뻔 하기도 합니다만 놀랍게도 카나메가 자신의 피를 주어 제로를 진정시키게 되는데... 정말 카나메가 진짜로 노리는 게 뭔지 궁금하군요. 시즈카가 염원하던 것과 근본적으로 같은 거라는데 말이죠. 그리고 카나메가 시즈카를 죽인 것을 엿보고 카나메에게 의문마저 품기 시작한 아이도우는 어째 분위기상 오래 살긴 힘들 것 같습니다.<br />
<br />
어쨌든 이번화로 시즌 1은 끝나게 되었네요. 하지만, 솔직히 말해 스토리를 중간에 끊어먹는 느낌이라 깔끔한 마무리라고 보긴 힘들다는 생각입니다. 그래도 한 시즌만 쉬고 10월부터 시즌 2가 나온다니 다행이군요.<br />
</div><br />
<br />
<br />
			 ]]> 
		</description>
		<category>■ 감상</category>
		<pubDate>Mon, 07 Jul 2008 00:33:54 GMT</pubDate>
		<dc:creator>leines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코드기어스 R2 13화. ]]> </title>
		<link>http://leiness.egloos.com/1779875</link>
		<guid>http://leiness.egloos.com/1779875</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07/78/a0006878_487157721d7bd.jpg" alt="" /></div><br />
지난화 후반부의 급반전 때문에 혹시나 했었습니다만... 결국 우려했던 일이 현실이 되버린 편이었습니다. 게다가 이번화에서도 여러 가지 중요한 사건들이 꼬리를 물고 일어나는군요.<br />
<br />
일단, 이번화의 가장 큰 사건이라고 한다면 바로 샤리의 죽음이 아닌가 싶습니다. 사실 1기때부터 자칫하면 희생될 가능성이 컸던 캐릭터 중 하나이긴 했습니다만 막상 이렇게 되어 버리니 좀 씁쓸한 기분이 들기도 하더군요. 샤리는 코드기어스의 몇 안되는 보통 사람이자 착한 캐릭터 였는데 말이죠. 앗슈포드 학원이라는 무도회장에서 서서히 가장 무도회가 끝나고 각자 가면을 벗어던지며 본색을 드러내기 시작하자 그 첫번째 제물이 되고 말았다는 느낌이랄까요?<br />
<br />
어쨌든 샤리는 루루슈에게 마왕이 되면서 그 댓가로 치루어야 할 것이 뭔지 처음 가르쳐 준 캐릭터이자 그 반동으로 루루슈가 나나리에 이어 꼭 지키고 싶어했던 사람 중 하나였던지라 이번 샤리의 죽음은 루루슈의 태도가 또 한번 바뀌게 되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물론, 어두운 쪽으로 말이죠.<br />
<br />
한편, 로로가 샤리를 죽인 동기는 샤리가 모든 기억을 되찾아 나나리도 알고 있다는 점에서 충분히 이해가 되긴 하더군요. 로로가 가장 두려워하는 건 현재 나나리를 대신하는 자신의 위치를 잃는 것이고 심지어 루루슈를 따르는 조건도 현재 학원 생활을 유지한다 였으니 말입니다. 하지만, 이해는 가도 심정적으론 역시 예전 루루슈의 대사처럼 걸레짝처럼 이용되다 버려졌으면 싶네요. 뭐, 막판에 루루슈가 독설 크리라도 날려주면 더욱 좋을지도 모르겠습니다.<br />
<br />
더불어 이번에 제레미야가 루루슈의 진짜 정체를 알고 루루슈 편에 가담하게 되었다는 점도 큰 사건이었는데 이로써 루루슈가 가진 기어스의 약점은 크게 보완이 되고 샤리를 잃어 당분간 눈에 뵈는 것이 없을 루루슈도 거침없이 제레미야의 능력을 사용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뭐, 황제와 V.V로써는 죽쒀서 개준 꼴이 된 셈입니다만 이것도 계산된 일이라며 나중에 뒷통수를 때릴지도...<br />
<br />
그 밖에 오우기와 비렛타가 우연스럽게 접촉을 해 뭔가 대화를 나눴다는 사실이나 비렛타가 제로에게 협력하는 현재 상태를 싫어한다는 점, 그리고 스자쿠가 여전히 루루슈를 의심하고 있다는 점도 상당한 복선이 아닌가 싶습니다. 특히 오우기와 비렛타의 접촉은 나중에 폭탄이 될 가능성이 클 것 같군요.<br />
<br />
그나저나 전개되는 내용을 보니 한때 화제가 된 예의 네타가 상당히 맞아 떨어지는 것 같네요. 희대의 낚시였다는 결론으로 가는 듯 싶었는데 정말 알 수가 없다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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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07/78/a0006878_487157721d7bd.jpg" width="410" height="23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7/07/78/a0006878_487157721d7bd.jpg');" /></div>-->			 ]]> 
		</description>
		<category>■ 감상</category>
		<pubDate>Sun, 06 Jul 2008 23:40:44 GMT</pubDate>
		<dc:creator>leines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마크로스 프론티어 13화. ]]> </title>
		<link>http://leiness.egloos.com/1779542</link>
		<guid>http://leiness.egloos.com/1779542</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06/78/a0006878_48704c2866cf1.jpg" alt="" /></div><br />
이번화는 여기저기서 마크로스 기어스라든가 코드 마크로스라고 불릴 정도로 스토리상 상당히 중요한 복선이 많이 깔린 편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도 최근의 좀 지지부진한 느낌이 확 날아갈 정도로 흥미로웠고 말이죠.<br />
<br />
우선 란카의 정체가 과연 무엇인가 하는 의문이 떠올랐습니다만 시리즈 초반부터 이래저래 바쥬라와 어떤 관계가 있는 것이 아닌가 했던 추측들이 이번화를 계기로 거의 확정이 된 듯합니다. 단순히 란카의 노래에 바쥬라가 반응하는 정도를 넘어 바쥬라가 적극적으로 란카를 보호하고 여왕급으로 추측되는 바쥬라가 공격 당하자 란카가 이에 싱크로를 일으켜 같이 고통을 느끼는 등 어딘가 근본적으로 연결되어 있는 듯한 모습을 보여주었으니깐 말이죠. 이런 점에서 이번화의 아이캣치는 꽤 의미심장 않았나 싶네요.<br />
<br />
더불어 이번에 회상 장면들을 통해 란카가 브레라와 어린 시절에 접점이 있었다는 것도 확인되었는데... 일단, 정황상 브레라가 란카의 친오빠일 가능성이 가장 크지 않나 싶습니다만 란카가 인류나 젠트라디가 아닐 가능성도 여전히 남아있는지라 이 점은 좀 더 두고 봐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본편 중에 마크로스 제로 관련 이야기가 자주 나와서 그런지 개인적으로 바쥬라는 새 인간의 원형 내지는 후속 생명체고 란카는 프로트 컬쳐의 직계 후손 혹은 마오의 피를 이은 아이가 아닐까 하는 자꾸 생각이 드는군요.<br />
<br />
그 밖에 현재 사태를 배후 조종하고 있는 그레이스가 실은 본체가 아니라는 점이나 루카 집안이 운영하는 LAI사가 의외로 사건에 깊이 개입하고 있다는 점 등도 상당히 흥미로웠습니다. 대충 겉으로 보이는 구도를 봐서는 군수 기업체나 큰 전쟁이 벌어져 이득을 보는 측이 바쥬라를 자극해 인류를 공격하도록 만들려는 것이 아닌가 싶네요. 물론 일을 벌이고 있는 측에서도 전혀 예측하지 못했던 일이 벌어져 사태가 걷잡을 수 없을 정도로 심각해질 가능성도 큽니다만... <br />
<br />
그나저나 히로인이 적함으로 잡혀가는 건 마크로스 시리즈의 전통이 되어가는 느낌이군요. 이번엔 구하러 가는 상대가 주인공이 아니고 연적이란게 특이하지만 말이죠. 그리고 미쉘은 확실히 그란그란한테 꽉 잡혀버린 듯 합니다. 이건 승리의 그란그란일까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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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06/78/a0006878_48704c2866cf1.jpg" width="410" height="23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7/06/78/a0006878_48704c2866cf1.jpg');" /></div>-->			 ]]> 
		</description>
		<category>■ 감상</category>
		<pubDate>Sun, 06 Jul 2008 04:40:01 GMT</pubDate>
		<dc:creator>leines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기타 주간 애니 감상. ]]> </title>
		<link>http://leiness.egloos.com/1776881</link>
		<guid>http://leiness.egloos.com/1776881</guid>
		<description>
			<![CDATA[ 
  <div class="high_box1"><span style="FONT-WEIGHT: bold; COLOR: #0000ff">■ 절대가련 칠드런 13화</span><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6/30/78/a0006878_486878935c277.jpg" width="410" height="11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6/30/78/a0006878_486878935c277.jpg');" /></div>지난 12화의 아오이 개인 에피소드에 이어 이번화는 카오루의 개인 에피소드였습니다. 아오이와 마찬가지로 원작의 짧은 이야기를 좀 늘려놓긴 했습니다만 결말 부분은 가족간의 애정 확인이란 면에서 오히려 원작보다 좀 더 자연스럽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원작은 카오루의 질투란 면만 더 부각이 되고 카오루도 곧 자라서 엄마나 언니처럼 빵빵(..)해지게 되니 문제없다는 식으로 좀 얼랑뚱땅 넘어간 느낌이 있어서 말이죠.<br />
<br />
그건 그렇고 이번화는 중간중간 같은 원작자의 작품인 고스트스위퍼 패러디가 들어가 있어 재밌었습니다. 그리고 다음화는 예상대로 시호의 개인 에피소드인데... 원작에선 개인적으로 세 명의 개인 에피소드 중 가장 괜찮았습니다만 과연 애니판은 어떨지 모르겠네요.<br />
</div><br />
<div class="high_box1"><span style="FONT-WEIGHT: bold; COLOR: #0000ff">■ 20면상의 딸 11화</span><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30/78/a0006878_486878a12ee94.jpg" width="410" height="11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6/30/78/a0006878_486878a12ee94.jpg');" /></div>이전 10화와 더불어 예의 백발 여자와의 대결이 이어졌던 편이었습니다. 그 백발 여자는 신체 능력만 좋은게 아니고 무려 최면 능력까지 보유하고 있더군요. 그 때문에 이번화에선 치코 주위의 코이토와 토메까지 최면에 넘어가 치코를 죽이려 들기까지 했는데 솔직히 지금의 치코로써는 상당히 벅찬 상대가 아닌가 싶네요. <br />
<br />
그리고 그 백발 여자는 대체 어떤 과거가 있어서 그런 능력을 지니게 되었고 무엇 때문에 그렇게 20면상을 끌어내려고 하는지 궁금할 따름입니다. 본래 20면상과 가까웠다가 배신을 당하거나 한 것 같다는 느낌도 드는데... 과연 어떨지 모르겠군요.<br />
<br />
그나저나 치코가 독립한 이후로는 약간 추리극적인 성격이 가미되지 않을까 기대를 했습니다만 전개되는 내용을 보니 그런 생각은 접어야 할 듯합니다. 그리고 어째 기분 탓인지 세부적인 전개 내용이 뭉텅뭉텅 생략되는 느낌도 들고 말이죠.<br />
</div><br />
<div class="high_box1"><span style="FONT-WEIGHT: bold; COLOR: #0000ff">■ 뱀파이어 기사 11-12화</span><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6/30/78/a0006878_486878b218876.jpg" width="410" height="11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6/30/78/a0006878_486878b218876.jpg');" /></div>이야기가 고조되면서 슬슬 선혈이 난무하기 시작하는군요. 뱀파이어들이 나오는데 피가 안나오면 그게 오히려 이상한거죠.<br />
<br />
일단, 히오 시즈카는 예상했던 것보다 일찍 간단하게 죽어서 의외였습니다. 제로와 유우키의 관계나 제로의 성격 등을 꽤뚫어보고 제로를 유우키의 방패로 배치한 후 마지막에 자신이 시즈카를 처리하기 쉽도록 상황을 만들어 낸 카나메도 생각 이상으로 치밀하네요. 안그래도 속이 좀 검은 면이 있는 것 같다는 느낌이었는데 의외로 이놈이 최종 보스가 되는 것이 아닌가도 싶습니다.<br />
<br />
더불어 카나메와 시즈카가 궁극적으로 이루고자 하는 것이 뭔지, 그리고 안그래도 강한 순혈종이 왜 다른 순혈종의 피를 필요로 하는지, 그리고 어째서 유우키가 순혈종의 피를 대신할 피를 가졌는지 등이 의문이군요. 아무래도 1기 분량으로 이런 이야기가 다 정리되긴 힘들 것 같고 역시 시즌2가 나와야 할 듯합니다. 다행히 10월에 시즌2가 나온다고 하네요.<br />
</div><br />
<br />
<br />
			 ]]> 
		</description>
		<category>■ 감상</category>
		<pubDate>Mon, 30 Jun 2008 06:11:39 GMT</pubDate>
		<dc:creator>leines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코드기어스 R2 12화. ]]> </title>
		<link>http://leiness.egloos.com/1776816</link>
		<guid>http://leiness.egloos.com/1776816</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6/30/78/a0006878_48684b3beb711.jpg" alt="" /></div><br />
앗슈포드 학원의 이벤트가 중심이었던 편으로 간만에 잠시 웃고 쉬어가는 이야기인가 싶었습니다만 마지막 몇분으로 완전히 분위기가 반전이 되어버린 에피소드였습니다.<br />
<br />
일단, 미레이 졸업기념 앗슈포드 학원 이벤트는 누군가를 쫓는다는 것 때문인지 개인적으로 1기 초반의 고양이 아서를 전 학원생들이 쫓아다니던 에피소드가 떠오르더군요. 그리고 앗슈포드 학원의 이벤트이니 만큼 이번에도 이벤트 시작 선언을 전통(?)의 '야옹'으로 해주는가 하고 기대했습니다만 역시 나나리가 없는만큼 그냥 평범(?)하게 가버려서 좀 아쉬웠습니다 <br />
<br />
뭐, 어쨌든 이걸로 겉으로나마 루루슈와 샤리를 이어주고 임무를 완수했다는 듯 바로 미레이가 졸업을 해버리네요. 하지만, 이와 더불어 평화로운 앗슈포드 학원도 끝나버리는 것이 아닌가 하는 불길한 예감도 듭니다. 특히, 마지막에 샤리가 제레미아가 사용한 기어스 캔슬러에 말려들어 예전 기억을 모두 되찾은 일과 모처에서 본 폭탄 네타 때문에 더욱더 그런 생각이 드는군요.<br />
<br />
그 밖에 이번화에선 제레미아가 네타대로 기어스를 취소시켜버리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드러났고 1기 이후 행방불명이었던 코넬리아도 다시 모습을 드러내는 등 소위 떡밥 투척도 여전했습니다. 다만, 내용이 점점 예의 폭탄 네타와 맞아 떨어져가서 좀 불안하네요. 솔직히 그 네타대로 가면 막장도 그런 막장이 따로 없는데 말입니다.<br />
<br />
그나저나 사요코는 루루슈를 연기하면서 일부러 이런 황당한 상황을 만든게 아닌가 싶다는... 루루슈 밑에서 메이드 노릇하며 쌓인게 좀 많았을지도 모르겠군요. 뭐, 샤리와 그런 상황을 만든건 예전부터 학생회를 옆에서 봐왔던지라 답답한 마음에 밀어줬을 수도 있겠지만 말이죠. 그리고 미레이 다음의 학생회장은 누가 될지도 좀 궁금하네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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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
덧: 폭탄 네타를 올리신 분이 선라이즈의 경고를 받고 네타를 삭제하신 걸 보면 폭탄 네타가 앞으로의 진행 방향이 맞긴 맞나봅니다. (털썩)<br />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6/30/78/a0006878_48684b3beb711.jpg" width="410" height="23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6/30/78/a0006878_48684b3beb711.jpg');" /></div>-->			 ]]> 
		</description>
		<category>■ 감상</category>
		<pubDate>Mon, 30 Jun 2008 02:57:40 GMT</pubDate>
		<dc:creator>leines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마크로스 프론티어 12화. ]]> </title>
		<link>http://leiness.egloos.com/1776320</link>
		<guid>http://leiness.egloos.com/1776320</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6/29/78/a0006878_4866c4b8a822b.jpg" alt="" /></div><br />
이번 12화는 지금까지 정말 쉐릴의 라이벌이 맞나 싶을 정도로 일방적으로 밀리던 란카의 대역습이라 할 수 있었던 편이었습니다. 란카에게 뭔가 이벤트가 있지 않고는 지금까지의 차이를 따라잡기가 좀 힘들지 않을까 싶었는데 생각 이상으로 그 이벤트가 빨리 찾아왔군요. 게다가 그 원인을 쉐릴 본인이 제공했으니 쉐릴로써는 정말 땅을 칠 노릇이 아닌가 싶네요. 지금까지 가드를 잘 해왔는데 한순간에 무너졌으니 말입니다.<br />
<br />
하지만, 란카 띄워주기가 좀 과했던 탓인지 이번화는 어째 정상적인 에피소드라기 보다는 얼마전 새로 나온 란카의 싱글 앨범 성간비행의 광고 같은 느낌도 없지 않아 들기도 하더군요. 실제로 싱글에 수록된 총 4곡 중 3곡이 이번화에 나오기도 했지요. 뭐, 개인적으론 그래도 좋다입니다만... <br />
<br />
뭐, 어쨌든 이번 란카의 역습으로 삼각 관계는 제대로 궤도에 오르지 않을까 싶습니다. 쉐릴도 본래 지기 싫어하는 성격인데가 이번에 란카를 지금까지와는 다르게 인식하게 된 듯 싶고 말입니다. 조만간 란카도 쉐릴을 뛰어 넘을 수 있고 뛰어넘어야 하는 대상으로 보기 시작한다면 꽤 치열한 싸움이 될 것 같군요.<br />
<br />
한편, 이번화에서도 여전히 복선, 소위 떡밥들이 투척되기도 했는데... 개인적으로 가장 놀랬던 것은 역시 마지막의 원조 마크로스 등장이었습니다. 지구 마크로스 시티에 있어야 될 놈이 대체 어째서 여기있는가 하고 살짝 혼란스럽기도 했습니다만 알고보니 원조 마크로스 SDF-1이 아니고 그와 동형함이라고 하더군요. 그래도 다음화 제목에 글로발이 들어 있는 걸 보면 원조 마크로스의 글로발 함장과 어떤 관계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설마 실종된 메가로드 선단과도 관련있는 건 아니겠지요?<br />
<br />
그나저나 이번에 등장한 오고타이 소령과 그 참모는 원조 마크로스의 브리타이 제독과 그 참모를, 그리고 반란을 일으켰던 테무진은 원조 마크로스의 캄진을 거의 그대로 따온 느낌이네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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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6/29/78/a0006878_4866c4b8a822b.jpg" width="410" height="23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6/29/78/a0006878_4866c4b8a822b.jpg');" /></div>-->			 ]]> 
		</description>
		<category>■ 감상</category>
		<pubDate>Sat, 28 Jun 2008 23:11:20 GMT</pubDate>
		<dc:creator>leines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기타 주간 애니 감상. ]]> </title>
		<link>http://leiness.egloos.com/1773758</link>
		<guid>http://leiness.egloos.com/1773758</guid>
		<description>
			<![CDATA[ 
  <div class="high_box1"><span style="FONT-WEIGHT: bold; COLOR: #0000ff">■ 절대가련 칠드런 12화</span><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6/23/78/a0006878_485f50236b16e.jpg" width="410" height="11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6/23/78/a0006878_485f50236b16e.jpg');" /></div>이번편은 아오이의 개인 에피소드였습니다. 원작처럼 더 칠드런 팀원들 간의 결속력이라든가 우정 같은 것을 표현하기 위한 내용이긴 했습니다만 본래 상당히 짧은 이야기를 애니 한편 분량으로 뻥튀기를 하다보니 전반적으로 엉성한 느낌을 지울 수 없긴 하더군요. 정작 중요한 아오이가 처음 바벨로 왔을 때 느낀 감정 같은 이야기도 쏙 빼버렸고 말이죠. 뭐, 이쪽은 나중에 쿄토편에서 집중적으로 넣어주지 않을까 합니다.<br />
<br />
그리고 차회예고를 보니 다음화는 카오루 개인 에피소드인 듯한데... 패턴을 보니 다음다음화는 시호 개인 에피소드란 게 거의 확정적이네요. <br />
</div><br />
<div class="high_box1"><span style="FONT-WEIGHT: bold; COLOR: #0000ff">■ 쿠레나이 12화 (최종화)</span><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23/78/a0006878_485f502f089f5.jpg" width="410" height="11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6/23/78/a0006878_485f502f089f5.jpg');" /></div>결국 12화로 막을 내렸군요. 뭐, 그럭저럭 무난한 결말이라는 생각입니다. 솔직히 신쿠로가 무라사키를 데리고 밖으로 나간다고 해도 그건 쿠호인으로부터의 또다른 도피 생활의 시작일 뿐 근본적인 해결은 되지 않는 셈이었는데 나름대로 적당한 타협이 아닌가 싶습니다. 중간 대사에도 나왔지만 역시 근본은 가족내 문제이고 가족이 얘기해 풀어야 했던 것이었죠. 렌죠가 쿠호인의 방식에 은근히 의문을 가지고 있었던 건 이런 결말을 위해서 였군요.<br />
<br />
그리고 이번 애니판은 원작과는 상당히 달라 초반에 이래저래 많은 소리를 들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원작을 전혀 모르는 상태에서 본 탓인지 전반적으로 괜찮은 작품이었다는 생각입니다. 개인적으론 성우분들의 연기나 전체적인 구성이 상당히 마음에 들었고 말이죠. 그리고 원작을 사두고 지금까지 읽는 걸 미뤄두고 있었는데 이젠 슬슬 봉인을 풀고 읽어봐야 겠습니다.<br />
<br />
그나저나 신쿠로... 끝까지 실력으로는 별 활약을 못해줄 줄 알았는데 호즈키류를 쓰니 갑자기 강자가 되어버리네요. 심지어 신쿠로의 초식을 어깨넘어로 봐왔던 야요이도 그 줏어배운 호즈키류로 강적이던 린을 가볍게 발라버리고 말입니다. 호즈키류의 정통 계승자인 유노의 실력은 아예 상상도 안가는군요. 대체 호즈키류의 무서움이란...<br />
<br />
마지막으로 이 작품 전반을 통틀어 가장 성장을 한 건 바로 무라사키인 듯하네요.<br />
</div><br />
<div class="high_box1"><span style="FONT-WEIGHT: bold; COLOR: #0000ff">■ 20면상의 딸 10화</span><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23/78/a0006878_485f503e3029a.jpg" width="410" height="11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6/23/78/a0006878_485f503e3029a.jpg');" /></div>이번 에피소드로 치코와 토메 사이에 진전이 있을 줄 알았습니다만 의외로 새로운 적이 등장하고 켄과의 화해가 중심이 되었던 편이었습니다.<br />
<br />
일단, 켄은 예상대로 20면상을 원망하고 있다는 것이 드러났는데 생각보단 간단히 치코와의 관계가 풀어지더군요. 어찌보면 치코와 켄 둘 다 20면상에게 버림받은 셈이니 켄이 치코를 적대시 할 뚜렷한 이유가 없긴 했지요. 더불어 이번에 20면상이 치코를 후계자로 키운 것을 확신했으니 앞으로 켄이 치코의 보디가드 겸 그림자 역할을 해주지 않을까 싶습니다. 뭐, 겉으로야 계속 츤츤 거릴 같긴 합니다만...<br />
<br />
그리고 이번에 등장한 새로운 적은 역시나 과거의 20면상과 관계가 있는 듯하더군요. 이거 에피소드가 지날 수록 과거 20면상이 어떤 사람이었느냐가 점점 궁금해지는데 일단 인간 생체 개조 연구에 관여한 건 확실해 보이고 어째 별로 좋은 일을 한 것 같지는 않은 느낌입니다.<br />
<br />
그나저나 치코의 숙모는 악당치곤 3류 저질 악당이라는... 게다가 이젠 숙모가 치코를 어찌하는 것보다는 치코가 숙모를 소리없이 제거하는게 더 쉬울 것 같군요.<br />
</div><br />
<div class="high_box1"><span style="FONT-WEIGHT: bold; COLOR: #0000ff">■ 가면의 메이드 가이 12화 (최종화)</span><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23/78/a0006878_485f505721459.jpg" width="410" height="11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6/23/78/a0006878_485f505721459.jpg');" /></div>드디어 나에카의 목숨을 노리는 진짜 적이 나타났군요. 게다가 그 몬스터 코가라시가 한번 죽기까지 할 정도로 강적이라 간만에 메이드 가이의 여러 능력이 발휘되기도 한 에피소드이기도 했습니다. 문제라면 이게 최종화라는 것이죠.<br />
<br />
일단, 전반적인 감상은... 초반에는 코가라시의 별별 희안한 능력을 보는 재미로 보긴 했습니다만 솔직히 중반쯤 들어 너무 거유 타령만 하고, 똑같은 패턴의 반복에, 내용이 겉돌아 재미가 떨어졌다는 것입니다. 게다가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이란 부분에서 갑자기 끝이나는 바람에 깔끔한 마무리라고 하기도 어렵게 되었고 말이죠. 차라리 쓸데없는 중반부 거유 타령들을 좀 빼고 최종화 부분을 중반쯤에 넣은 후 뒷 이야기를 했으면 어땠을까도 싶네요. <br />
<br />
뭐, 그래도 개그물로써는 그럭저럭 괜찮았던 것 같습니다. 다만, 제가 기대했던 내용과는 좀 거리가 있었을 뿐이지만요.<br />
</div><br />
뱀파이어 기사는 오늘 지인 생일 파티에 다녀오느라 결국 못보고 말았습니다. 실은 여기 시간으로 일요일날 감상문 순서대로 몰아 보는데 일이 생기면 항상 가장 끝인 뱀파이어 기사가 밀려버리는군요.<br />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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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escription>
		<category>■ 감상</category>
		<pubDate>Mon, 23 Jun 2008 07:46:21 GMT</pubDate>
		<dc:creator>leines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코드기어스 R2 11화. ]]> </title>
		<link>http://leiness.egloos.com/177355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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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6/23/78/a0006878_485ec0ba76f78.jpg" alt="" /></div><br />
이번 11화로 중화연방편도 거의 마무리가 되었군요. 그 결과 거의 정해진 수순이었지만 제로와 신쿠가 손을 잡게 되었고 말입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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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대환관들 쪽은 제로가 대환관들이 천자를 꼭두각시로 여기고 중화연방을 브리타니아에 팔아넘기려 한다는 사실을 언론을 통해 유출 시켜 민중 반란을 유발, 정치에 능수능란한 슈나이젤이 민심을 잃은 대환관들을 버리도록 만든 후 간단히 정리를 해버렸습니다. 역시, 대환관들 따위는 제로의 수읽기에 상대가 안된다고나 할까요? 군대도 브리타니아군이 빠지니 흑의 기사단 정예 나이트메어 몇대에 쓸려버리고, 솔직히 저런 중화연방이 지금까지 용케 브리타니아에게 당하지 않고 버틴 것이 신기할 정도군요.<br />
<br />
한편, 지난화에 신쿠에게 생포된 카렌은 결국 구출되지 못하고 브리타이니에 넘겨져 포로로 끌려가게 되었는데... 예전에 돌던 루머대로 브리타니아로 가 예의 드레스를 입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지노도 은근히 홍련의 파일럿인 카렌에게 흥미가 있는 눈치고... 이거 잘하면 정말 루머대로 지노와 썸싱이 생겨 지노를 흑의 기사단으로 끌어들이게 될지도 모르겠네요.<br />
<br />
그리고 이번화에서도 소위 떡밥은 여전했습니다만 개인적으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역시 C.C와 아냐가 접촉시 서로 정신적인 공명현상 같은 것을 일으킨다는 것이었습니다. 10화에서 어린 시절의 루루슈를 알고 있다는 암시도 있었고 이번에 마리안느와 관계도 있는 것 처럼 나왔으니 일단 아냐도 보통 존재는 아닐 듯하군요. 루머대로 지노와 아냐가 모두 루루슈 쪽으로 돌아선다면 이것도 꽤 재밌을 듯 합니다.<br />
<br />
더불어 제레미야가 C.C의 힘을 재현하도록 개조(유전자 조작 오렌지?)되었다는 사실이나 기어스와 관련된 교단이 존재하며 그 교단이 현재 중화연방내에 있다는 것도 중요한 복선인 듯하네요.<br />
<br />
그나저나 요즘 제로를 보면 1기 때의 독하거나 사악한 맛이 많이 빠져버려 재미가 좀 반감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어째 조기 종영설과 같은 식으로 이야기가 흘러가는 것도 은근히 좀 걸리는군요. 정말 조기 종영되려나...<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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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6/23/78/a0006878_485ec0ba76f78.jpg" width="410" height="23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6/23/78/a0006878_485ec0ba76f78.jpg');" /></div>-->			 ]]> 
		</description>
		<category>■ 감상</category>
		<pubDate>Sun, 22 Jun 2008 21:16:25 GMT</pubDate>
		<dc:creator>leines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마크로스 프론티어 11화. ]]> </title>
		<link>http://leiness.egloos.com/1773303</link>
		<guid>http://leiness.egloos.com/1773303</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22/78/a0006878_485dfb3e501ad.jpg" alt="" /></div><br />
이번 11화는 전투 장면도 없고 어딘가 심심한 느낌마저도 들었습니다만... 전체적인 스토리면에선 나름대로 중요한 편이었던 것 같습니다. 더불어 삼각관계도 슬슬 무르익기 시작하더군요.<br />
<br />
일단, 이번화의 핵심이라면 역시 알토에게 주어진 3개의 선택지가 아닌가 합니다. 쉐릴과 함께 미지의 세계(갈리아4)로 나가 아수라장을 해치고 꿈을 이루느냐 아니면 란카와 함께 현재(프론티어)에 남아 현상유지를 하느냐 그것도 아니면 모든 것을 버리고 과거(가부키)로 되돌아가느냐 라는 3가지의 선택 사항이 주어졌는데 알토는 결국 앞으로 나가는 길을 택하더군요. 그 파트너는 지금까지 그런 길을 걸어왔고 앞으로도 그럴 것 같은 쉐릴이고 말이죠.<br />
<br />
반면, 란카는 영화출연을 계기로 연예계에서 성공하기 시작합니다만... 연애면에선 너무 순진해 쉐릴에게 한방 먹는 등 앞으로 여전히 갈길이 멀어 보이는 것 같습니다. 솔직히 란카는 쉐릴을 연적으로 확실하게 인식하고 좀 약삭빨라지지 않으면 이래저래 힘들지 않을까 싶네요. 사실 란카가 뭘 어찌 해보려고 해도 연예계 활동으로 시간도 없고 쉐릴이 딱 달라붙어 틈을 안주고 있으니...<br />
<br />
그리고 이번에 브레라에게 지령을 내리고 레온과 접촉해 음모를 꾸미고 있는 것이 바로 쉐릴의 매니저 그레이스라는 것이 밝혀지기도 했군요. 하지만, 그레이스 혼자 모든 일을 꾸민다는 건 좀 무리일 듯 싶고... 갤럭시 선단의 지도부가 흑막이거나 선단 규모를 넘어선 어떤 조직이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쉐릴을 함정에 빠트리는 것도 뭔가 이유가 있을텐데 아무래도 바쥬라 관련일 듯 하고 말이죠. 의외로 바쥬라를 끌어들이는 건 란카가 아니고 쉐릴일지도 모르겠네요.<br />
<br />
그나저나 다음화는 간만에 또 액션장면이 펼쳐지겠군요. 그리고 그 제33해병대는 어째 원조 마크로스의 캄진 함대를 연상시킨다는... 물론 실제로 그런지는 실제 봐야 알겠습니다만...<br />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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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22/78/a0006878_485dfb3e501ad.jpg" width="410" height="23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6/22/78/a0006878_485dfb3e501ad.jpg');" /></div>-->			 ]]> 
		</description>
		<category>■ 감상</category>
		<pubDate>Sun, 22 Jun 2008 07:13:48 GMT</pubDate>
		<dc:creator>leines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기타 주간 애니 감상. ]]> </title>
		<link>http://leiness.egloos.com/1770580</link>
		<guid>http://leiness.egloos.com/1770580</guid>
		<description>
			<![CDATA[ 
  <div class="high_box1"><span style="FONT-WEIGHT: bold; COLOR: #0000ff">■ 절대가련 칠드런 11화</span><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806/16/78/a0006878_4855dbe2cda0f.jpg" width="410" height="11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806/16/78/a0006878_4855dbe2cda0f.jpg');" /></div>원작 4권 후반부와 5권 초반부에 해당하는 내용으로 코메리카(..)의 에스퍼 세 명 중 켄과 메어리 두 명이 선보인 편이었습니다. 원래는 세 명 다 등장해야 합니다만 역시 애니화를 하며 각색을 해 나머지 한 명과 그에 관련된 뒷 이야기는 따로 에피소드를 만들 생각인 듯하군요. 그리고 무대도 조촐한 시내 목욕탕에서 바벨의 직원들이 함께 가는 노천 온천으로 바뀌었기도 했고 말입니다. 뭐, 애니판에선 원작의 보너스 페이지에 들어갔던 카오루의 망상이 실현된 셈이네요.<br />
<br />
또한 중간에 잠깐 효부와 쿠구츠가 접촉하는 장면이 나왔는데 이 부분은 이후의 모 에피소드를 생각해 본다면 원작보다 훨씬 개연성이 있지 않나 싶습니다. 더불어 예의 예언도 아무래도 미나모토와 더 칠드런 멤버들과의 관계를 훨씬 발전시키고 난 후에 터트려 극대화 효과를 노리고 있는 것 같고 말이죠. 초반에는 이런 재구성이 불만이었는데 가면 갈수록 이것도 괜찮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드는군요.<br />
<br />
그나저나 다음화는 아오이 단독 에피소드네요. 슬슬 더 칠드런 멤버 각각에 대한 얘기를 풀어 놓으려나 봅니다.<br />
</div><br />
<div class="high_box1"><span style="FONT-WEIGHT: bold; COLOR: #0000ff">■ 쿠레나이 11화</span><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16/78/a0006878_4855dbf18f61f.jpg" width="410" height="11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6/16/78/a0006878_4855dbf18f61f.jpg');" /></div>신쿠로 일행이 쿠호인 영내로 쳐들어가긴 했습니다만 역시 쿠호인은 만만한 상대가 아니군요. 야요이도 린에게 당하고 베니카도 류지와 린의 협공에 밀리고 말입니다. 뭐, 신쿠로는 이 녀석이 정말 주인공이 맞나 싶을 정도로 거의 도움이 안됐는데 주인공 보정마져 없었다면 제일 먼저 골로 갔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아무래도 끝까지 주인공으로써 싸움 실력을 보여줄 생각은 없는 것 같네요. <br />
<br />
어쨌든 첫번째 잠입은 쿠호인의 방어라인을 뚫고 간신히 오쿠노인까지 가긴 했지만 무라사키의 거부로 실패했고 두번째로 신쿠로가 혼자 오쿠노인으로 향했는데... 차회예고를 보니 어찌저찌 오쿠노인까지 가서 렌죠를 만나게 되는 듯합니다. 뭐, 거기서 어떤 결판이 날지 모르겠네요. 실력으로 쿠호인을 누르긴 거의 불가능해 보이고 말이죠.<br />
<br />
마지막으로 그 쿠호인의 린이라는 여자... 어째 처음 등장부터 보통은 아닌 것 같다 싶더니 역시 좀 맛이 간 사람이군요. 더불어 류지가 베니카의 제자이자 격투 실력이 대단하다는 건 정말 예상 밖이었습니다.<br />
</div><br />
<div class="high_box1"><span style="FONT-WEIGHT: bold; COLOR: #0000ff">■ 20면상의 딸 9화</span><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16/78/a0006878_4855dbfcd62bd.jpg" width="410" height="11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6/16/78/a0006878_4855dbfcd62bd.jpg');" /></div>치코와 코이토가 얼랑뚱땅 소녀 탐정단을 만들어버린 가운데 실종되었던 켄이 되돌아 온 편이었습니다.<br />
<br />
일단 가장 신경이 쓰이는 건 역시 켄의 행동인데 치코와는 달리 20면상에게 버림 받았다고 생각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는지라 잘못하면 폭탄이 될 위험성이 좀 보이더군요. 뭐, 역시 어찌저찌 치코와 만나 오해를 풀고 치코를 뒤에서 도와주는 그림자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만...<br />
<br />
그리고 지난화와 이번화가 치코와 코이토가 친해지는 모습을 그렸다면 다음화는 치코와 토메의 관계가 굳어지는 계기가 마련되지 않을까도 싶습니다. 토메도 대충 숙모가 치코에게 악의를 품고 있다는 것 정도는 눈치 채고 있는 것 같은데 말이죠.<br />
</div><br />
<div class="high_box1"><span style="FONT-WEIGHT: bold; COLOR: #0000ff">■ 가면의 메이드 가이 11화</span><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16/78/a0006878_4855dc098d962.jpg" width="410" height="11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6/16/78/a0006878_4855dc098d962.jpg');" /></div>다시 거유(..)쪽 이야기로 돌아온 편이었습니다. 정말 원작자의 강렬한 집착이 느껴지네요.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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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화는 나에카 가슴 클럽의 리더가 기억 상실증에 걸리면서 벌어진 소동이었습니다만... 참 초지일관이란 면에서 리더가 존경스럽기까지 하더군요. 사실 집착하는게 가슴만 아니라면 나에카도 이번에 완전히 넘어갔을지도 모르고 말이죠. 더불어 코가라시 등이 너무 괴물들이라 별로 실감을 못했었는데 나에카도 전투력 면에서 상당히 강한 캐릭터란 사실도 다시금 깨달았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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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차회예고를 보니 드디어 나에카 남매를 노리는 세력(?)이 등장할 모양이네요. 뭐, 아무래도 이쪽도 정상은 아닌 듯 싶습니다만...<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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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high_box1"><span style="FONT-WEIGHT: bold; COLOR: #0000ff">■ 뱀파이어 기사 10화</span><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16/78/a0006878_4855dc14df71b.jpg" width="410" height="11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6/16/78/a0006878_4855dc14df71b.jpg');" /></div>역시 예상대로 마리아의 정체는 제로의 가족을 습격하고 제로의 피를 빤 그 순혈종 뱀파이어 히오 시즈카였군요. 더불어 마리아와 같이 있던 제로를 닮은 그 남자는 바로 제로의 쌍둥이 형제인 이치루였고 말입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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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번에 마리아가 제로가 E 레벨로 떨어지는 것을 막아주는 대신 유우키에게 뭔가를 해달라고 제안하는데 그 내용에 따라선 아무래도 꽤 이야기가 심각하게 돌아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카나메도 뭔가 꾸미는 것이 있는게 확실해 보이고 말이죠. 카나메와 시즈카가 진정으로 노리고 있는 게 뭔지, 그리고 거기서 제로와 유우키가 어떤 역을 하게 될지 흥미롭군요. 이야기가 상당히 꼬여있다는 느낌입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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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ategory>■ 감상</category>
		<pubDate>Mon, 16 Jun 2008 03:24:26 GMT</pubDate>
		<dc:creator>leines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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